| 의사 1인당 월평균 진료비 산부인과 '최저' | ||||||
| 지난해 1100만원, 하루 평균 24명 진료...과목별 '빈부격차' 심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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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급 의료기관 의사 1인당 월평균 진료비가 가장 적은 전문과목은 산부인과로 나타났다. 지난 한 해 동안 산부인과 개원의는 하루 평균 24명을 진료해 월 평균 1110여만원의 요양급여비용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청구한 것으로 조사됐다<표 기사 아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9일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에게 제출한 '전문과목별 의원급의료기관 요양급여비용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개원의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2329만원, 일평균 환자수는 57명으로 나타났다. 과목별 개원의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정형외과가 4388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신경외과 3803만원 △안과 3321만원 △마취통증의학과 2753만원 △내과 2675만원 △이비인후과 2630만원 △외과 2466만원 △정신과 2403만원 △영상의학과 2056만원 △소아청소년과 1832만원 △일반의 1831만원 △가정의학과 1769만원 △비뇨기과 1723만원 △피부과 1357만원 △산부인과 1113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하루 평균 환자수 역시 정형외과가 이비인후과와 함께 8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신경외과 76명 △소아청소년과 68명 △내과 67명 △가정의학과 59명 △안과 54명 △일반의 52명 △외과 43명 △피부과 41명 △비뇨기과 40명 △마취통증의학과 39명 △정신과 28명 △산부인과 24명 △영상의학과 17명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2004~2008년) 개원의 1인당 월평균 진료비 및 일평균 환자수 추이를 분석한 결과 월평균 진료비가 가장 많이 증가한 전문과목은 정형외과로서 5년사이 1125만원 늘어났다. 신경외과도 5년간 1082만원이 늘어나 정형외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증가폭을 나타냈다. 하루 평균 환자 수 역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가 각각 최근 5년간 9명, 10명 증가해 각각 2·1위를 차지했다. 반면 피부과는 5년 동안 개원의 1인당 월평균 진료비가 73만원 늘어나는데 그쳐 가장 적은 증가폭을 보였으며, 이어 산부인과(187만원)·영상의학과(197만원)·비뇨기과(217만원) 순으로 진료비 증가 액수가 적었다. 최근 5년간 일평균 환자수가 가장 많이 감소한 과목은 피부과로서 2004년 48명에서 2008년 41명으로 7명이 줄어들었다. 이어 비뇨기과(5명 감소), 이비인후과(4명 감소), 외과·안과(각각 2명 감소) 순을 나타냈다. 같은 과목 내에서 빈부격차가 가장 큰 과목은 산부인과로 나타났다. 지난해 산부인과 개원의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2억6601만원으로 집계됐는데, 진료비 하위 50%의 평균 진료비는 1억1143만원으로 평균치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산부인과에 이어 △안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외과 △영상의학과 순으로 평균 진료비와 하위 50% 평균 진료비 사이의 격차가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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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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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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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현이를 놓아준 감사의 표시로 아기를 장무님께 맡기고 둘이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문세 콘서트 너무 늦게 예약해서 아주 좋은 자리는 아니었지만...
잼있게 보고 왔다.
이문세 정말 대단하더라...혼자서 2시간 반의 콘서트를 한번도 주도권을 잃지 않고 이끌어 나가는 그힘...
자신감...
최고다...
- 2009/10/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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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1
추계학회에 가지는 않았지만 학회 마지막날에 당직이다...
또당직 ㅠ,.ㅠ
오늘은 박남희 선생님께 한번 이야기를 꺼내야 할때가 된것 같은데...
문자질해보고 술 한잔 할수 있으면 이야기 해봐야겠다.
- 2009/10/2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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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1
sacrifice가 맞겠지만 일본작이라 새크리파이스라고 적었다.
희생에관한 이야기이다.
사이클 경기에서 leader와 assitant의 사이를 사이클 경기를 모르는 독자들도 감동받을수 있도록
잘 묘사해 놓은것 같다.
모든 삶이 그렇다. 나도 언제나 leader가 되기위해서 살지 assistant가 되기 위해 살지 않는다.
그러나 leader를 빛나게 해주는 assistant가 더 값지고 다른이들에게 더 인정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했다.
leader와 rule을 어겨가며 leader가 될려는 자와 단지 좋은 assistant가 되는것이 목적인 사람들이 이루어내는
이야기가 감동적이다.
특히 assistant를 생각하고 이끌어주는 leader의 역활은 다시한번 나를 생각해보게 한다.
나는 그런 leader가 될수 있을까??? 아니면 leader를 접고 좋은 assistant로만 남을수 있을까???
더이상은 책을 한번 읽어보도록~~~
희생에관한 이야기이다.
사이클 경기에서 leader와 assitant의 사이를 사이클 경기를 모르는 독자들도 감동받을수 있도록
잘 묘사해 놓은것 같다.
모든 삶이 그렇다. 나도 언제나 leader가 되기위해서 살지 assistant가 되기 위해 살지 않는다.
그러나 leader를 빛나게 해주는 assistant가 더 값지고 다른이들에게 더 인정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했다.
leader와 rule을 어겨가며 leader가 될려는 자와 단지 좋은 assistant가 되는것이 목적인 사람들이 이루어내는
이야기가 감동적이다.
특히 assistant를 생각하고 이끌어주는 leader의 역활은 다시한번 나를 생각해보게 한다.
나는 그런 leader가 될수 있을까??? 아니면 leader를 접고 좋은 assistant로만 남을수 있을까???
더이상은 책을 한번 읽어보도록~~~
- 2009/10/22 15:06
- hoonymd.egloos.com/2455170
- 덧글수 : 1
어제는 당직섰다.
오늘은 계속 환자가 않좋다...
6번환자는 sepsis가 심해지는것 같고 5번환자는 hemoptysis가 다시 일어나는것 같다.
둘다 갑작스럽게 안좋아지고 있다.
흉부외과에서 많은 사람의 죽음을 보았지만 마주할때 마다 힘들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오랜만의 글인데 좋지 않은말만 쓰게된다.
오늘은 계속 환자가 않좋다...
6번환자는 sepsis가 심해지는것 같고 5번환자는 hemoptysis가 다시 일어나는것 같다.
둘다 갑작스럽게 안좋아지고 있다.
흉부외과에서 많은 사람의 죽음을 보았지만 마주할때 마다 힘들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오랜만의 글인데 좋지 않은말만 쓰게된다.
- 2009/05/23 06:49
- hoonymd.egloos.com/2325591
- 덧글수 : 1
병원 들어간뒤 수술이 많아서 무지 바쁘군요...
제일 막내라 윗분들 눈치보는것도 만만치 않고...^^
벌써 의사 면허증 딴지...8년차인데...아직도 제일 막내...슬픈현실입니다...
당분간 블로깅도 사이클링도 잘 못할것 같습니다...^^
제일 막내라 윗분들 눈치보는것도 만만치 않고...^^
벌써 의사 면허증 딴지...8년차인데...아직도 제일 막내...슬픈현실입니다...
당분간 블로깅도 사이클링도 잘 못할것 같습니다...^^
- 2009/04/26 07:47
- hoonymd.egloos.com/2301479
- 덧글수 : 1
weight 74.9kg
작년 12월 12일에 첨 헬스를 시작하고 코치를 받기 시작했다...근 4개월동안 많은 돈을 투자해서 이루어진 결과가 어느정도는 만족 스러운데...
밑의 결과는 12.12일 inbody결과와 4월 24일 inbody결과와의 비교이다.
체중 79.5kg -> 74.5kg (6kg 감량) 최종목표는 70kg 이하
골격근량 33.5kg -> 34.4kg (0.9kg 증량)
체지방 20.4kg -> 13.9kg (6.5kg감량)
BMI 26.3 -> 24.6 (1.7감량) 정상 23이하 20이하가 목표...
체지방률 25.6 -> 18.7 (6.9% 감소) 15%이하가 목표
복부 지방율 (WHR) 0.90 -> 0.88 0.85이하가 목표
허리치수 34.5 -> 32인치
기초대사량 1647kcal -> 1678kcal
조금더 했으면 좋겠지만 내일부터 출근이다.
2주간은 수술이 가득 잡혀있다니 욕 이빠이 먹고 나서 시간이 나면 운동 시작해야겠다.
작년 12월 12일에 첨 헬스를 시작하고 코치를 받기 시작했다...근 4개월동안 많은 돈을 투자해서 이루어진 결과가 어느정도는 만족 스러운데...
밑의 결과는 12.12일 inbody결과와 4월 24일 inbody결과와의 비교이다.
체중 79.5kg -> 74.5kg (6kg 감량) 최종목표는 70kg 이하
골격근량 33.5kg -> 34.4kg (0.9kg 증량)
체지방 20.4kg -> 13.9kg (6.5kg감량)
BMI 26.3 -> 24.6 (1.7감량) 정상 23이하 20이하가 목표...
체지방률 25.6 -> 18.7 (6.9% 감소) 15%이하가 목표
복부 지방율 (WHR) 0.90 -> 0.88 0.85이하가 목표
허리치수 34.5 -> 32인치
기초대사량 1647kcal -> 1678kcal
조금더 했으면 좋겠지만 내일부터 출근이다.
2주간은 수술이 가득 잡혀있다니 욕 이빠이 먹고 나서 시간이 나면 운동 시작해야겠다.
lsy@km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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